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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봉사 태광네트웍정보 홍보팀 2020-01-29 [11:47] 447


태광 네트웍정보와 함께하는 연탄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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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함께하는 한숲과 태광 네트웍정보는 홀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연탄 창고에 연탄을 가득 채워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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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연탄을 나르기 전 동료들과 함께 활동 준비를 시작합니다.
연탄 가루를 막아줄 우비부터 착용해준 후 차근차근 동료들과 함께 시작 될 활동에 대해서 담소를 나누며 준비하고선 연탄을 전달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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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연탄 창고까지 줄을 서고 멀리있는 동료에겐 연탄을 훌쩍 던져서 전달하기도 하고 차근차근 연탄을 창고에 쌓아 가면서 새빨갛던

장갑은 어느새 연탄이 묻고 묻어 얼룩덜룩해졌습니다.

연탄을 전달하다가 동료들이 힘들지 않게 전달 속도를 조절하기도 하면서 서로의 박자를 맞추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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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은 연신 연탄을 쌓는 봉사자들을 보시고는 '나 때문에 고생하시네', '미안해요'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괜히 고생시키는 것 같아 미안하다는 할머님께 봉사자분은 걱정 말고 따뜻하게 겨울 보내시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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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안에 가득 채워진 직접 쌓은 연탄을 보니 뿌듯하다는 소감을 남기시기도 하셨습니다.
창고 안이 가득 차 할머니께 여쭙고 금방금방 쓰실 수 있게 창고 앞에 쌓아 둔 몇 줄의 연탄이 신경 쓰이셨는지 설에 있을 비 소식을 대비하여 꼼꼼하게 비닐을 덮어주시는 세심한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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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을 동료에게 전달하면서 온몸에 연탄 가루가 날리고 팔이 아파지지만 당장의 힘듦보다 배로 큰 뿌듯함과 나눌 수 있다는 기쁨으로

연탄 나눔을 기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탄을 전달하면서 바닥에 떨어진 연탄 가루들은 빗자루로 쓸어 깔끔한 마무리까지 해주신 임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어주신 태광 네트웍정보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따뜻한 세상을 기업 및 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기부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NGO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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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



사무국 ☎ 031-466-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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