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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봉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홍보팀 2020-01-28 [15:32] 129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하는 연탄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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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날씨 속 유독 찬 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1월 18일 함께하는 한숲과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임직원들은 서초구 내곡동을 찾아가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온기 넘치게 데우고 왔습니다.
쌓여 있는 연탄 위에 살얼음이 서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임직원들은 동료들, 자녀와 함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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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임직원들은 활동 시작 전 준비 활동부터 훈훈한 분위기로 서로를 챙겨주기 바빴습니다.
뜻깊은 연탄 나눔 행사를 함께 참여하며 직접 이웃을 돕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뜻깊은 자리에 모인 어린 자녀들은 활동 준비부터 설레하였습니다.
동료의 앞치마 끈을 묶어주기도 하고 팔토시를 올려주며 곧 시작될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대한 열의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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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에게는 생소한 연탄이지만 아빠, 엄마가 설명해 주시는 연탄에 대해서 귀담아듣고서는 조심스럽고 정성을 담아

연탄을 전달합니다. 추운 날씨 탓에 얼어 있던 연탄을 때 줄줄이 서 있는 동료들에게 전달하고 나면 따뜻함을 가득 담은 수십 개의 손들이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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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나르는 것이 손에 익은 후부터는 간격을 조금 벌려서 멀리 있는 동료에게 연탄을 전달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연탄을 정확한 거리와 높이로 연탄을 던지는 솜씨가 보통이 아녔습니다.

그 덕에 척척 쌓여가는 연탄들을 부지런히 무너지지 않게 쌓는 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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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에서 어른 못지않은 체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어린 자녀들 또한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바쁘게 어른들을 쫓아 연탄을 날랐습니다.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아이들을 보니 참 기특했습니다.
자신의 품 안에 연탄 하나를 안아 나르는 것도 버거워서 끙끙대다가도 누구보다 열심히 연탄을 나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어른들을 함박웃음 짓게 하였습니다.  연탄을 나르느라 빨개지는 볼도 연탄 묻은 장갑으로 볼을 쓸어 버려서 까매진 볼도 모두 열심히 활동해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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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하역되어 있던 연탄은 전부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임직원분들의 손을 거쳐 추운 겨울을 혼자서 보내게 될 할머니 할아버지의 연탄창고에 가득 채워졌습니다.
동료, 자녀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에게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뿌듯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따뜻한 세상을 기업 및 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기부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NGO 단체입니다.)


사랑의 기부봉사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시는 단체/기업은 아래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



사무국 ☎ 031-466-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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