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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봉사 범우연합 홍보팀 2019-11-09 [14:12] 163

범우연합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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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집안에는 보일러를 틀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 이웃들의 집엔 보일러가 없고 연탄을 떼워 집안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 범우연합에서 그러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었습니다.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먼저 연탄재가 들어가거나 묻지 않도록 앞치마부터 마스크, 토시, 장갑 등을 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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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 개당 무게가 상당하기 때문에 릴레이 형식으로 옮기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옆사람과 이야기하고 몸을 움직이면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이 날은 생각보다 날씨가 따뜻한 지라 연탄가루가 많이 날렸습니다. 검은 연탄가루가 묻어도 기분이 좋은 듯 범우연합분들의 얼굴에는 연신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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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연합분들이 전달하고 싶은 것은 연탄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 그 중 '주(住)'를 따뜻하게 해주었다면 또 다른 선물은 '식(食)' 먹거리였습니다. 쌀과 라면을 전달하여 추운 겨울 굶지마시고 건강하시라는 말과 함께 전달했습니다. 어르신들도 너무 감사하다며 잘 먹겠다는 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배달을 마치고 나온 분들의 얼굴엔 뿌듯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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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연합분들은 총 6가구의 집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왔습니다. 같이 온 가족분들과 아이들도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탄 나르는 것이 지칠쯤 아이들과 같이 놀고 웃으면서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우리 이웃들에게 베푸는 사랑을 배우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일조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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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가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이제 곧 끝난다는 말에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옮겨주셨습니다. 마지막 집이 상당히 멀어 고생했지만 그래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날들을 선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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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범우연합분들은 총 10가구에 쌀과 라면, 그리고 연탄을 배달해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우리의 이웃들이 더욱 더 따뜻한 세상속에 지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따뜻한 세상을 기업 및 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기부봉사를 통하여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NGO 단체입니다.)



사랑의 기부봉사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시는 단체/기업은 아래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

사무국 ☎ 031-466-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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