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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필리핀] 마르지 않는 곳간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었습니다. 홍보팀 2024-02-14 [14:40] 859

 

[필리핀] 따뜻한 손길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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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아동노동자로 얼룩진 어두운 필리핀의 현실

매일을 배고픔 속에서 살아가는 빈곤가정 아이들의 삶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대가족을 부양하는 필리핀 가정 특성상 변변치 않은 하루 벌이로 많은 식구들의 배고픔을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에 다녀야할 아이들까지 불법 노동자가 되어 고된 일을 하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은 거리에 나가 구걸을 하는 것이 이들의 일상입니다. 고된 노동에 지쳐 온몸이 멍투성이인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저 배부르고 행복하게 잠들 수 있는 것이 이들의 작은 소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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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맛있는 식사한 끼로 고단했던 아이들의 삶을 위로해주었습니다, 

이번 함께하는 한숲은 굶주림과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는 필리핀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영양가 높은 양질의 식사를 전달하였습니다.

맛있고 행복한 시간이 아이들을 찾아왔습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식사 뿐 아니라 희망을 담은 따뜻한 말과 온기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고단했던 아이들의 하루와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그동안 잃어버렸던 행복한 미소도 다시금 찾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후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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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아이들을 지켜봐주세요 

이번 마르지 않는 곳간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양질의 식사를 전달할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빈곤가정에는 풀어야할 수많은 숙제들이 남아있습니다. 빈곤의 대물림 ,학습지원 부재 ,열악한 주거 및 환경 ,불법 아동노동자, 아동 기아 등 다방면에서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문제들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굶주림과 고된 일에 지쳐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들을 현실의 벽에 부딪혀 점점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쓰러지지 않도록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또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 전하며 아이들의 미래와 꿈을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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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 복사본.jpg일시후원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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