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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행복을 담은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홍보팀 2024-01-26 [16:42] 846

[필리핀] 행복을 담은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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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같은 아이들의 삶에 마르지 않는 단비를 내려주세요

오늘도 필리핀 빈곤층 아이들은 연필과 책 대신 각종 농기구를 들고 일터로 향합니다. 아직 부모님의 손을 잡고 다녀야할 고운 손은 이미 쩍쩍 갈라져 굳은살이 배긴지 오래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무더운 날씨가 하루 종일 계속되는 필리핀의 궂은 날씨에 옷은 땀으로 흠뻑 젖고 어디하나 안 아픈 곳을 찾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고되고 힘든 일이지만 생계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눈물을 참고 일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루에 제대로 된 한 끼 조차 먹을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 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아이들이 바라는 것은 그저 동생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암담한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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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행복이 담긴 식사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결식 예방사업 마르지 않는 곳간 모금함을 설치하여 필리핀 빈곤층 아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이 담긴 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우리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많은 분들이 마치 우리 이웃의 이야기처럼 귀기울여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신 덕분에 이번 아이들에게 소중하고 값진 음식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행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따뜻한 식사로 그간 고된 일에 지쳤던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었으며 지독한 굶주림에서 벗어나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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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달하는 일

이번 따뜻한 식사 한 끼로 아이들은 삶에 대한 큰 용기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식사 한 끼일지라도 아이들은 어두운 밤 한줄기 빛처럼 따뜻한 도움의 손길 속에서 희망을 보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작고 가녀린 몸을 이끌고 열악한 환경에서 막노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필요합니다. 적어도 아이들이 굶주림과의 싸움에서지지 않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작은 관심과 사랑에도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따뜻함을 베풀어주신 후원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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