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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이웃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준 여러분의 온기 홍보팀 2023-08-21 [14:23] 771

 

 

[캄보디아] 이웃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준 여러분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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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지금의 우리, 그 반대편 캄보디아 아이들의 하루는 여전히 배고픔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매일매일 배고픔과 싸우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길거리에서 구걸하거나 어른을 쫓아 어린 나이부터 거리로 나와 소일거리를 시작합니다. 쉬지 않고 일거리를 찾아도 당장 배고픔을 해결할 수 없는 가난 속에서 아이들은 점점 희망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렇게 소일거리는 아이들의 생계가 되었고 어렵사리 모은 돈으로 자신보다 더 어린 동생의 식사를 챙깁니다. 종일 이곳저곳에 다니며 일하지만, 하루가 저문 밤 아이들에게 남은 것은 굶주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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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벌이가 좋지 않아 빈손으로 돌아가는 길이면, 아이들의 어깨는 어느 때보다 축 처져있습니다. 집에서 하루 종일 자신만을 기다렸을 어린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족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무거운 마음 가득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또래의 한국 초등학생들이라면 십 분이라도 더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지만, 캄보디아 아이들은 책임져야 할 어린 동생과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일은 배고프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듭니다. 이런 아이들을 학교보다 일터로 내몰 수밖에 없는 현실에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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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캄보디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해주신 관심과 정성은 한가득 쌀가마로 전달되었습니다. 매번 부모님을 돕는다고 집을 나서는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온 가족이 쉴 틈 없이 일해야 가족의 오래된 굶주림을 조금이라도 잠재울 수 있었고, 캄보디아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지구촌 이웃들의 굶주림의 고통을 덜어주고 무거운 짐을 나눠 들어줄 수 있었습니다. 매번 등교하기보다 길거리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은 이제 끼니를 거르지 않고 등교할 희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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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이 전해주신 쌀가마니만으로는 온 가족이 배를 두둑하게 채울 수도, 아이들의 다음 학기 등교를 준비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의 잔잔한 일상의 행복이 끝나면 공허함만 남게 될 것을 아는 캄보디아 이웃들, 또다시 아이들은 거리로 나가 일거리를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걱정 없는 하루, 온 가족의 기운찬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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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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