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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걱정 없는 내일의 삶을 선물하는 무료급식 홍보팀 2020-03-25 [16:17]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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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제도가 빈곤층들을 더욱 옥죄이며, 빈곤의 굴레에서 살아가는 최빈민층일수록 경제적, 교육적, 사회적 측면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게 되는 네팔 빈민들의 삶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삶이 태어나면서 숙명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은 사회적 제도와 빈곤으로 학교의 문턱도 넘어보지 못하고 그저 부모님을 따라 일찍이 일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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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제도 안에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도 어렵기에 이런 빈곤 아이들에게 굶주림은 숙명과도 같았고, 그렇기에 빈곤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심각했습니다.


가난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의식주 해결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함께하는 한숲은 네팔 빈곤아동 결식예방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든든한 한 끼의 식사로 걱정 없는 내일의 삶을 선물하는 한 끼의 식사를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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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북쪽에 위차한 다빠시 지역에 있는 싸라티희망학교! 그곳에서 매주 아이들을 위해 영양 가득하고 따뜻한 한 끼의 무료급식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오지만 그마저도 돈이 없으면 제대로 된 끼니 한 끼 때울 수 없었던 아이들이었기에,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들이 모여 만든 소중한 기회는 다가올 내일이 걱정이었던 아이들에게 배부른 행복과 걱정 없는 값진 삶을 선물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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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과 동시에 숙명과도 같이 받아들여야 하는 빈곤과 굶주림, 차별은 큰 잠재력과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고, 죽지 않으며 내일을 걱정하는 삶을 살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큰 돈도 아닌, 옷, 가방, 학용품이 아닌 그저 배를 채울 수 있는 한 끼의 식사였습니다. 도움이 간절했던 네팔 아이들은 그저 든든한 한 끼의 식사만으로도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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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큰 장벽이 먹는 것부터 배우는 것까지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들던 네팔 빈곤계층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걱정 없는 내일을 선물하는 무료급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네팔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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