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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천천히 아물게 만드는 미술심리치료의 힘 홍보팀 2020-03-12 [11:40]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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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도 순간순간 왜 드러나는 감정과 행동이 표출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중 하나일까요? 아이들의 문제 행동과 감춰져 있는 마음 속 상처를 계속해서 알면서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어디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가진 내면의 상처의 깊이가 매우 깊다는 것은 너무나도 잘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며 하루하루 흐르는 시간을 보내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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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감정과 이기심에 온전히 상처받는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그 상처를 치유해보지 못하고 스스로 그 상처를 덮고자 더 과하게 표출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아이들에게는 본인들 내면에 감춰진 아픔과 상처를 보듬을 기회가 절실했고, 미술심리치료가 시급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아이들은 소중한 기회를 선물 받아, 전문가 선생님과 함께 미술심리치료를 받으며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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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단둘이 좁은 공간에서 미술심리를 했다면 부담스럽고 어색했을 시간이 본인과 비슷한 아픔과 상처를 가진 친구들이 함께 하기에 조금은 부담감은 내려놓고 자연스레 본인의 아픔을 표출할 수 있었습니다.


새하얀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미술수업 같기도 하지만, 그 행동과 표현 하나에 수많은 의미가 담겨있기에 허투루 생각하고 넘겨짚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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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행위를 통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아픔과 상처가 밖으로 표출되면서, 이러한 시간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아이들은 차츰 아픔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힘을 얻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시는 작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나눔이라는 큰 선물을 통해 아이들은 전과는 다른 삶을 살 힘을 얻고 더 나아가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기회를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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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달리 조금 늦게 시작된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회기를 거듭해 갈수록 그 행복과 건강한 마음이 더 커질 것입니다.


아이들이 피치 못하게 받아야만 했던 마음 속 상처와 아픔이 아물지 못하고 계속해서 퍼져가면서 스스로가 또 다른 아픔을 만들어 내는 악순환을 겪었던 아이들이 정서지원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천천히 스스로를 아물게 만드는 기회가 됩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여 아이들을 위한 기회로 마련되었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함께하는 한숲은 지금처럼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몸과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그려갈 수 있도록 정서지원(미술심리치료)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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