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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득한 밑반찬 전달로 따뜻한 봄을 미리 선물합니다. 홍보팀 2020-01-13 [11:34]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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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지역사회 내에 누구보다 밑반찬이 절실히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격주 1번 정성 가득 맛있는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하는 마르지 않는 곳간 – 밑반찬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비워진 곳간을 채우기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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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를 거르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각자가 처한 가정 형편에 반찬을 해결할 능력이 되지 않기에 쉽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라면으로 허기를 가시며 근근이 하루를 버티곤 합니다.


반찬 한 가지만 올려놓고 밥과 함께 먹으며 끼니를 든든히 때울 수 있는 게 그럴 능력이 되지 않는 독거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그렇기에 마르지 않는 곳간 – 밑반찬 서비스가 절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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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가족을 위해 만든다는 일념으로 신선한 재료들로 당일 제조를 함과 동시에 적당히 열기를 식혀서 포장까지 마무리 후, 곧장 반찬 전달을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 끼니를 거르면서 우려되었던 영양 불균형 및 건강 상황 등을 고려하여 맛도 좋으면서 영양적인 부분에서도 빠지지 않도록 반찬 선정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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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절실했었기에 격주 한번 진행되는 밑반찬 전달을 대상자분들은 손꼽아 기다리며, 집 나간 애인을 기다리듯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기다렸던 반찬을 손에 들고 반가운 기색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반찬뿐만 아니라 갓 담근 김장김치를 충분히 준비하여 전달하며 다시 돌아올 겨울동안 냉장고에 두고 드실 수 있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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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에 한 번 전해지는 반찬으로 그들의 삶이 얼마나 달라지겠냐는 의심이 들기도 하겠지만, 누구보다 반찬이 절실했던 독거 어르신, 학대 피해 가정, 소외계층 등에게는 반찬을 통해 식사를 하게 만드는 기회가 되었고, 정기적으로 자신들을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는 반가운 손님이 오는 날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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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한 번(격주)으로 전달되는 영양 가득 밑반찬을 계속해서 전달하며 소외계층 가정의 풍성한 곳간을 만들고, 반찬으로 굶지 않는 건강한 삶을 통해 따뜻한 봄을 선물해가고자 합니다.



월 2만 원이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반찬 전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의 참여과 관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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