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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색을 만나보며 색이 주는 힐링을 느껴봅니다. 홍보팀 2020-01-06 [11:22]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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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불화 속 신체적, 정서적 학대는 물론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가정의 파탄, 다문화 아동의 말하지 못할 인종차별 등 미래의 주역이 될 무궁무진한 힘을 가진 아이들이 여러 환경적 요인으로 상처를 받으며 그 아픔을 혼자 삭히며 자라야했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겪지 않아도 되는 일을 겪으며 마음 깊이 상처로 물든 채 살아가던 아이들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자 새 삶을 만드는 시작이었던 정서지원 – 미술심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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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시간도 어느덧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속에서 아이들이 여러 회를 거듭할 수로고 변화의 기미가 보이고 실제로 변화를 보이는 아이들을 보며 미술심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소중한 기회가 되었는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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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에 다채로운 색감을 입혀가며 본인만의 가치관에 마음 속 상처를 표현하는 이 시간이 누군가에겐 그저 흘러가는 시간이었을지라도 상처로 물든 아이들에겐 색이 주는 힐링을 경험하며 말하지 못했던 아픔과 상처가 아물머 건강하게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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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미술을 매개체로 아이들이 얼마나 변하겠냐며 이야기할 수 있지만, 이러한 기회조차 없었던 아이들은 미술심리를 통해 직접 본인들의 가진 상처 및 아픔을 대면하고 그러한 감정을 표출하는 기회를 거치면서 어디서도 돈으로 살 수 없을 만큼 값진 선물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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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받은 상처와 아픔이 또 다른 아픔을 만들어 내는 악순환 속에서 그런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서 시작된 정서지원 미술심리치료가 다시한번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은 한 아이가 상처를 치료받고 건강하게 자랄 힘을 줄 수 있었고, 그 힘을 받은 아이들은 전과는 다른 새 삶을 선물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함께하는 한숲은 아이들을 상처를 보듬고 몸과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그려갈 수 있도록 정서지원(미술심리치료)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픔을 가진 아이들의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첫걸음에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해서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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