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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오늘의 한 끼 식사도 잘 먹고 갑니다. 홍보팀 2019-11-06 [14:5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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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봐도 먹을 것이 너무나 풍족하고, 한 끼를 먹어도 맛있는 것을 먹자는 주의가 만연한 이 시대에 여전히 굶주림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빈곤에 시달리며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우리 주위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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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빈곤이라는 현실의 어려움도 홀로 감당해야 하는 독거 어르신들에게는 끼니 해결이 더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 어르신들을 위해 한 끼의 식사를 제공하는 경로무료급식소의 상황도 점점 포화를 넘어 감당하기 힘들 정도였고, 어르신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어 모자란 식사를 더 준비하였지만 계속해서 이렇게 내버려 둘 수만은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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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찾아오시는 어르신들이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되는 현실을 바꾸며 급식소를 이용하시고자 하는 어르신들도 마음 편히 찾아오셔서 식사하시도록 함께하는 한숲은 경로 무료급식소에서 영양 가득 한 끼를 제공하며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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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지내면서 반찬을 할 여력도 없고, 그렇다고 기성품을 사서 먹을 능력은 더더욱 없던 어르신들에게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영양 가득 반찬들과 뜨끈한 국물, 찰기 넘기는 고소한 밥은 그 어떠한 선물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선물이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소중한 선물을 매일 받으며 든든히 배를 채우시는 어르신들은 반찬 한 가지, 한 가지 받을 때마다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으시고, 또 드시고 나가면서 잘 먹었다고 한마디씩 건네주시는 말씀에 오히려 더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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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무료급식의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자는 많으나 정작 수용하는 시설들은 한계가 있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온전히 못한 건강 상황, 나아지지 않는 경제적 어려움 등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경로무료급식소에서 제공되는 한 끼의 식사가 누군가에겐 생존과도 연결되는 문제이기에 매일 영양 가득하고 따뜻한 한 끼의 보약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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