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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곳간] 오늘 당장의 저녁을 위해 점심밥을 나눠야만 했던 지난날의 서러움 홍보팀 2019-10-18 [09:52]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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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을 홀로 겪으며 남들에겐 쉬운 한 끼의 식사가 너무나도 간절하기에 혹여나 점심을 못 먹을까 봐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와 경로 무료급식소로 향하는 독거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고령화를 넘어 고령사회로 접어든 지 벌써 오래된 지금, 어르신들께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는 경로 무료급식소(이하 급식소)들은 포화상태를 넘은 지도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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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 것이 없어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으며 급식소로 향하시는 어르신들은 공짜로 먹는 밥을 배부르게 드시고 돌아가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배를 채우지만, 시간이 흐르고 찾아올 저녁 시간에 먹을 밥이 없어 봉지에 꾸역꾸역 밥과 반찬 몇 가지를 몰래 담는 일도 허다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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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받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굶주림 속 저녁을 위해 점심밥을 나누어 몰래 담아야 했던 독거어르신들처럼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늘 마음 편히 밥을 먹지 못하며 결식위험이 매우 높던 어르신들을 위해 쌀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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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물론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이 담긴 선물♡’



주기적으로 비어진 곳간을 채우며 더불어 든든한 식사를 만드는 쌀을 진행하고 있던 어느 날, 사무실에 무거운 택배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열어보니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쌀 포대가 아닌 직접 농사짓고 도정 지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농사 짓은 쌀 한 포였습니다.


구매해서 전해주는 쌀도 너무 감사하지만 이렇게 사람의 손길과 정성이 담긴 시골스러운 쌀 포대에 넉넉히 담아 전해주시는 쌀이야말로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선물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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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침 쌀 떨어졌었습니다. 어떻게 하셨어요?’



사고로 인한 여러차례의 수술, 그리고 얻은 후유증은 한순간에 삶을 바꿔버렸고, 온전히 걷기 힘든 다리, 주기적인 병원 검진 등은 한 사람의 빈곤한 인생을 더욱 힘들고 팍팍하게 만들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일도 하지 못하고 수급비로 겨우 살아가는 어르신에게 쌀은 꼭 필요했습니다. 쑥스럽고 괜히 죄스런 마음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서툴던 어르신은 “쌀이 마침 딱 떨어졌는데, 어떻게 알았어요?”하며 멋쩍게 웃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많은 분의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쌀 한포로 전달되었고, 비어진 곳간을 채우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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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누구보다 간절하게 쌀이 필요했던 소외계층을 위해 모인 나눔이 주기적으로 쌀 한 포를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고, 베어진 곳간을 채우며 든든히 식사를 하는 기회를 만들고 더불어 걱정 없이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후원자들의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계속해서 쌀 전달을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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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전달을 진행하며 마르지 않는 곳간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행복을 만드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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