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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깨끗한 보금자리로 변신한 아이들이 온종일 머무는 공간 홍보팀 2019-08-19 [11:42]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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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혼, 가정의 경제적 빈곤 등 여러 안타까운 사연들 속 자연스레 돌봄과 보호에서 멀어진 채,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외로움을 홀로 감당하며 지내는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대신 보호와 돌봄을 받으며, 부족한 관심과 사랑을 채워갑니다.

 

그런 아이들에겐 제2의 집과도 지역아동센터는 시설마다 차이는 있지만, 하루에 적게는 열댓 명, 많게는 50명 가까운 아이들이 이용하며 하교 후부터 내 집처럼 와서 이용하며 식사까지 해결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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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소중한 공간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손길, 발길을 감당하지 못하고 찢어지고 얼룩지며 성한 곳이 없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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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나 비가오나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곤 매일 매일 아이들이 와서 공사도 쉽사리 할 수 없거니와 정부 보조금 안에서 운영되는 센터들의 현실상황 등 공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들뜨고 낡은 장판, 얼룩덜룩 찢어진 도배를 새로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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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빨리 시작해서 공사가 마무리되어, 아이들이 캠프에서 돌아와 다시 센터에 나올 때부터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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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을 도와줄 공사업체 직원분들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작업을 해주시며 각자 맡은 역할에 맞춰 일이 진행되면서 기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깨끗한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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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집과도 같은 지역아동센터의 변화에 아이들보다고 센터장님이 더욱 좋아해주셨습니다. 늘 빠듯한 살림에 아이들에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준 것이 마음에 죄처럼 무겁고 미안했는데,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으로 깨끗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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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들의 작은 관심과 나눔으로 아이들을 위한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변신하여 그곳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환경을 선물해주신 많은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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