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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이제 위험은 안녕! 안전한 새 지붕 속 희망을 그려갑니다. 홍보팀 2019-07-11 [10:1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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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가진 우리나라와 달리 필리핀은 연중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날씨이지만 여름도 시원한 여름, 매우 더운 여름, 비가 오는 여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비가 내리는 여름이 되고 밤이 찾아오면 빈곤층의 밤은 더없이 열악하기 그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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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붕이 낮에는 그늘막이 되어 햇빛을 막아주어 시원함을 주지만, 폭우가 쏟아지며 밤이 찾아올 때면 비바람에 지붕이 들썩이고 그 사이로 비가 새들어와 온전히 밤잠을 이룰 수가 없고,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 아침이 밝아오길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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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 속 홀로 가정의 모든 것을 감당하며 온전히 삶의 짐을 짊어지고 갈 수밖에 없었던 메리안씨에 비를 막아주며 아이들과 함께 안전한 지붕 아래에서 잠을 청하실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숲은 지붕 공사를 도왔고,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더해져 메리안씨 가정에 안전하고 따뜻함을 가져다줄 지붕 공사가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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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들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 메리안씨네 가정은 한부모가정으로 더욱 빈곤층에 속하였고, 하루하루 간신히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 낡은 지붕 수리를 위한 큰 금액은 상상도 할 수 없어 비가 새고 지붕이 들썩여도 아이들을 부둥켜안고 참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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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원자들의 작은 정성과 나눔이 모여, 이 가정에 새로운 지붕을 만들어 주었고, 헌 지붕을 뜯어내고 새로운 지붕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조금만 늦었더라도 언제 지붕이 무너지고 찾아올 태풍에 날라가버릴지 몰랐던 너무나 낡고 약한 지붕을 걷어내고 새로 튼튼한 지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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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여러모로 고생했을 이 가정에 새롭게 바뀐 튼튼한 지붕 아래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아이들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또한 이제 메리안씨 가정에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고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후원자 및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봅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업 및 단체, 봉사자, 후원자분들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것이며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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