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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굶주림 없는 아이들을 위한 노력 홍보팀 2019-06-28 [10:54]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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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은 비용과 풍부한 볼거리&먹거리가 많은 필리핀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여행지로 꼽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과 달리 국민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그에 못지않은 인구수 증가로 실질적으로 피부로 와닿지도 않을뿐더러, 없는 사람들이 계속 못사는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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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벗어나 외곽 및 시골로 들어가면 상황은 더 심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늘 배부르게 먹지 못하고 하루에 한 끼도 먹어본 적이 언제인지.. 날마다 굶주림으로 고통받아야만 했습니다.


가난이 가난을 낳고 한 끼의 식사도 해결할 수 없을 만큼 빈곤의 정도는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무게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멍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에게 한 끼의 선물은 절실한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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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가난을 낳고 극심한 빈곤으로 필리핀 빈곤층들의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고달프고 안타까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하루에 한 끼도 해결할 수 없는 막막함으로 오늘도 걱정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함께하는 한숲은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한 끼의 식사를 전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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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으며 좋아하는 닭고기 요리와 함께, 닭고기가 들어간 카레, 쌀이 주식이지만 식민지 문화로 빵도 자주먹는 식문화에 맞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준비하여 매주 굶주린 아이들을 위한 한 끼의 밥상을 준비하여 제공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배를 채우는 욕구조차 해결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에겐 매주 따뜻한 한 끼의 식사가 무엇보다고 간절하고 또 간절했습니다. 많은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 150여 명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 무료급식이 진행될 수 있었으며, 전해진 한 끼의 식사가 빈곤 아동들에겐 슬픔 속 기쁨과 불행 속 행복을 전하는 중요한 선물이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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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던 한 끼의 밥상이었는지 모릅니다. 큰 접시에 한가득 담아 들고 식탁도 없이 무릎을 식탁 삼아 허겁지겁 배를 채웁니다. 아이들이 저렇게 많은 밥을 먹는다고? 의아해할 수도 있지만 동남아 쌀의 특성상 찰기가 없이 날리는 정도로 가벼운 쌀이라, 많이 먹어도 배부름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밥을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지금의 기회가 아니면 먹을 기회가 없기에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가득 담아 자리를 잡고 앉아 한 숟갈 꾹꾹 눌러 담아 입으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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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디선가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나쁜 일을 저지르거나 거리를 헤매고 있을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정성 가득 한 끼의 선물이 필요합니다. 모두 아이들이 굶주림 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숲은 지속해서 결식예방사업 무료급식을 진행해나가고자 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필리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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