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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무더위 속 근심과 걱정으로 지내실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전달 홍보팀 2019-06-27 [09:2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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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 날도 더 더워질 건데..."


인터넷이나 TV 매체 등을 통해 무더위로 인한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에 대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중의 대다수는 혼자 사시는 홀몸 어르신인 경우가 많으며, 열사병은 물론 영양결핍까지 가지고 계신 경우도 허다합니다. 날이 추울 때도 건강을 챙겨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더운 여름에는 특히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홀몸 어르신들은 건강을 쉬이 챙길 수 없는 현실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한 함께하는 한숲은 우리 주변의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결식예방사업-마르지 않는 곳간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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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조차 불편하신 몸으로 병원을 오가시며 제대로 된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은 어르신들께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격주에 한 번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뵐 때마다 조금씩 더 좋아지시는 모습에, 매번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시는 그 간절함에 우리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어느덧 구슬땀이 흐를 정도로 날이 더워져 반찬을 전달하러 가는 길이 많이 힘들고 고되지만, 기다리실 어르신들을 위해 발걸음을 더 빠르게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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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고마워요."


매번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드리면 좋겠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직접 뵙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더위에 혹시라도 반찬이 상할까 싶어 차마 문 앞에 놓을 수 없기에 어르신께 바로 연락을 드리곤 합니다. 다행히도 가까운 곳에 잠깐 나가신 경우에는 기다렸다가 직접 전달해드릴 수 있지만, 병원 진료 중이거나 오랜만에 볼일을 보러 나가신 경우에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날을 기약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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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년 뉴스를 통해 '올여름 들어 가장 큰 더위' 혹은 '올여름은 작년 여름보다 더 더워...'라는 문구를 종종 접하곤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매년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그만큼 겨울은 더 춥고 여름은 더 더워지는 지금. 날이 더 더워지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 또한 더 위험할 수 있는 적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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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첫걸음인 영양 채우기부터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손길이 나누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2주에 한 번(격주)으로 전달되는 영양 가득 밑반찬은 반찬을 구할 수도 해먹을 수도 없어 끼니를 거르며 결식이 우려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취약계층 가정의 풍성한 곳간을 만들고 끼니를 거르는 것 없이 굶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밑반찬전달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월 2만 원이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반찬 서비스배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의 참여과 관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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