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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쌀 한로 전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봄 홍보팀 2019-06-24 [13:54]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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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맛집으로 한번 나오면, 방송 다음 날부터 음식을 먹어보기 위한 손님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여행을 가도 맛집을 제일 먼저 검색하는 등 이왕 먹는 한 끼를 제대로 먹고 싶은 마음 그리고 먹는 것에 대단히 관심이 있음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속된말로 어르신들이 죽지 못해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말을 하듯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하는 것이 제일 우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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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에겐 하얀 쌀밥 한 그릇은 음식 그 이상인 생명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부분으로, 꼭 한 끼의 식사가 절실했었습니다. 누구에게 의지할 곳도 없이 적은 연금으로 생활비며 약값 등을 해결하다 보면 정작 먹는 것에는 신경 쓰지 못하고, 비어가는 쌀통을 보며 아껴먹기 위해 밥 한 그릇을 두세 번에 걸쳐 나눠 먹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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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쌀 한 포로 끼니 해결을 도우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결식지원 쌀 전달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먹지 않고 건너뛰는 한 끼의 식사가 홀몸 어르신 등에겐 너무나도 간절했던 쌀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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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과 애절함을 알기에 사랑과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쌀 한 포가 만들어져, 결식 우려가 홀몸 어르신들과 그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 무료급식소에 쌀을 전달하며 든든하고 영양 가득한 한 끼의 식사로 전달될 수 있었고, 그 결과 모두가 따뜻한 봄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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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볍지 않은 쌀을 들고 어르신들께 전달하러 가는 길이 더운 여름이 되면 더욱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건너뛸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조금 더 힘을 내어 쌀을 싣고 비어가는 쌀통을 바라보며 한숨지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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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단절된 채 강아지 한 마리에 의지해 버텨온 지난 날들..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은 오히려 나라에서 혜택을 잘받고 잘사는데 나같이 애매한 사람은 정말 살기 힘들다.’라며 삶의 고단함을 토로하시던 어르신.


처음 찾아뵈었을 때와 달리 눈에 띄고 얼굴이 좋아지는 것이 보였고, 문을 살짝만 열고 나와서 빨리 받고 들어가시던 모습이 계속해서 찾아뵐수록 문이 더 많이 열렸고, 다음 찾아뵐 때가 기다려질 정도로 얼굴에 웃음꽃이 점점 피어나셨습니다. 간절했던 쌀을 받게 되어 걱정과 고민을 덜게 된 것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 든든한 지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어르신을 더욱 밝은 미래를 가져다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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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보다 쌀 한 포가 가져다주는 의미가 남다른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의 실천으로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경로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든든한 쌀을 전하며 비워가는 곳간을 채우며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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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부족해 더 많은 식사를 제공할 수 없던 경로무료급식소의 사정과 홀로 생활하며 쌀이 없어서 제일 저렴한 라면 등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어르신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쌀이 필요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의 나눔과 사랑 속에 텅 빈 곳간을 채우면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도 함께 전달할 수 있었던 쌀 전달은 모두가 함께였기에 가능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누구보다 간절하게 쌀 한포를 기다리고 있을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계속해서 든든한 곳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지금처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전달을 진행하며 마르지 않는 곳간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행복을 만드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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