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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정서지원 - ‘나와 너의 만남’ 미술심리수업 홍보팀 2019-06-24 [11:19]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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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말할 수 없는 비밀과 아픔들은 하나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꽁꽁 숨겨둔 가슴 속 상처와 아픔이 성장하는 아이들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어 그것이 문제로 표출되던 아이들을 위해 함께하는 한숲은 말못할 아픔을 치유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지원 미술심리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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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툴며 쉽게 속마음을 꺼내기 어려울 아이들에겐 미술이라는 매개체가 너무나 큰 도움이 되며, 그림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공감을 줍니다.


미술이 주는 힘을 느끼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는 미술심리치료가 진행되었고, 평소 생각하고 접해보던 미술과 다른 미술치료를 통해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비춰보며 아이들이 가진 아픔을 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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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아이들은 차분하게 미술도구를 집어 들고 새하얀 종이 위에 색을 칠하기 시작했습니다. 밑그림이 그려진 종이 위에 색칠하라고 하면 걱정과 고민도 하지 않고 곧장 붓을 가져다 칠했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막상 칠하려고 하니 아이들은 쉽사리 시작을 못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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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선생님의 시범을 통해 천천히 붓을 종이 위에 가져가며 노란색을 중심에서부터, 파란색을 외부에서부터 천천히 만나게 그려주기를 반복하며 서로의 색이 만나는 경계에서는 조심히 만나보는 경험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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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묵묵히 간직해야했던 아픔과 상처를 미술심리치료 한번으로 그 아픔이 치유될 수 있다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그러기엔 아이들이 가진 상처의 깊이가 깊은 것을 알기에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해서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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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2의 집과도 같은 아동시설에서 보호와 돌봄을 받으며 또 다른 시작을 앞두고 있을 아이들에게 미술심리치료는 절실하고 또 간절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아픔을 치유하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술심리치료가 매회 지날수록 마음 깊이 가진 상처와 아픔을 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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