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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로 만들어진 반찬, 지금 전달합니다! 홍보팀 2019-06-13 [15:10]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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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은 후원자님들의 한 분 한 분의 정성 어린 손길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결식예방사업의 일환인 마르지 않는 곳간- 반찬 전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반찬에 많은 이들의 온정과 사랑이 담겨 더 맛있어 보이는 반찬은 최고의 조미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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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 한 가지 반찬으로는 필수 영양소들이 모두 충족되지 않지만 다양한 반찬을 골고루 먹게 되면 필수 영양소들을 부족함 없이 채울 수 있게 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특히 더 신경 써 만든 반찬들은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닌 다양한 메뉴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그렇게 고민 끝에 완성된 반찬들을 하나씩 정성스레 포장하여 차에 싣고, 어르신들을 뵐 준비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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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하가 지나고 부쩍 날이 더워져 혹여라도 반찬이 상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서둘러 발길을 옮겨봅니다.
반찬이 담긴 상자를 하나씩 들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직접 뵙고 전달하는 일은 참 보람찹니다.

 
인사를 하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반찬을 전달할 때마다 어르신들은 '감사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하며 끊임없이 인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십니다. 그런 어르신들을 보며 날이 더워 가는 길이 고되기도 하지만 다시 한번 힘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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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직접 뵙지 못할 때면 전화를 드리지만, 연락이 되지 않을 때는 날이 더워 반찬이 상할까 차마 문 앞에 두지 못하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따로 연락을 드린 후에야 다음 집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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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누군가는 말합니다.  '격주에 한 번 주는 거로 큰 도움이 되나요?'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 수 있는 반찬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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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실천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건강을 되찾고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모든 과정은 밑거름을 다지는 게 중요하듯 어르신들의 건강 역시 밑거름을 다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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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다지는 데는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내밀어주신 한 번의 손길이 어르신들에겐 최고의 보약이 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많은 분의 참여와 관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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