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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든든히 배를 채울 수 있었던 나눔의 손길 홍보팀 2019-04-15 [13:5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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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예뻐지기 위해 일부러 하루에 한번만 먹는 한 끼의 식사가 미얀마 빈곤아동들에겐 가난한 환경이 만든 안타까운 상황 속 한 끼의 식사도 과분한 이야기가 됩니다.


먹고 뒤돌아서면 또 배고플 성장기의 아이들이지만, 한 끼의 식사도 온전히 해결하지 못해 간신히 살기 위한 정도로 먹는 것에 감사해하던 아이들의 소망은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밥 한 끼의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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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한 끼의 의미를 가지는 미얀마 빈곤아동들을 위해 많은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의 손길들이 쏟아져 미얀마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던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매주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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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는 맛있고 따뜻한 한 끼가 제일 절실하게 필요했기에, 매주 미얀마 양곤 지역 빈곤아동들을 위해 전해지는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져다주는 의미는 매우 남다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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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 앉아 준비된 음식을 입에 넣기 바쁜 아이들의 모습! 오늘은 먹었지만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기에 서로 이야기도 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뱃속에 넣습니다.

 

다른 즐거움보다 먹는 즐거움이 제일 큰 즐거움이 또 있을까요? 아이들에겐 더욱 간절히 바라던 식사이기에 즐거움과 감사함이 배가 되며, 급식이 진행되는 하루는 최고의 큰 선물을 받는 하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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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이 너무나 필요했던 미얀마 빈곤 아동들을 위해 시작된 무료급식 지원을 통해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던 것은 한 끼를 만드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아이들의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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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삶의 무게 속에서 아이들에게 매 끼니를 먹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따뜻한 한 끼의 식사로 배도 채우며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번질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미얀마 빈곤계층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가득한 한 끼의 식사가 전해집니다. 지속적인 응원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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