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한숲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
후원
  • 후원안내
  • 아동결연
  • 후원신청
  • 모금함설치
  • 모금소식
목록
board_view
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인도네시아]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만드는 따뜻한 한 끼 홍보팀 2019-04-09 [10:35] 246




[크기변환]KakaoTalk_20190226_125206266.jpg





강 주위를 따라 형성된 판자촌 마을에 가득 메워진 쓰레기! 마을 곳곳 어디를 둘러봐도 쓰레기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 쓰레기들은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이자 마을 내에서 작게나마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돈벌이가 되기도 합니다.





page.jpg

page1.jpg





계속되는 가난은 아이들은 굶주림의 고통과 희망 없는 삶을 만들고, 그런 삶은 한창 배워야할 아이들은 학교가 아닌 당장의 한 끼를 때우기 위한 절박한 하루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배움도 포기된 채, 한 끼도 먹지 못하는 굶주림을 고통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쓰레기 마을 아이들을 위해 시작된 결식지원사업 마르지 않는 곳간(무료급식)!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한 끼로 따뜻함을 전하고 왔습니다.





page2.jpg

page3.jpg





대물림되는 가난과 빈곤은 하루에 한 끼도 그들에겐 과분한 상황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따뜻한 식사가 절실했고 성장기의 아이들에겐 더없이 필요한 선물이었는데,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서 인도네시아 쓰레기 마을 아이들에게 매주 영양 가득한 우유 1팩과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따뜻한 주먹밥 1개를 전달하며 생명과 연결되는 소중한 식사의 기회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page.jpg

page1.jpg

page4.jpg





아이들에겐 걱정 없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매주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전날에는 아이들은 설렘과 기대로 얼굴에 웃음을 떠날지 모르고, 다른 때보다 빨리 내일리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잠을 청하는 날이 되기도 합니다.





page5.jpg

page2.jpg




후원자들의 나눔 실천 속에 만들어진 소중한 한 끼의 식사는 매주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되며, 다른 날 보다 손꼽아 기다리는 소중한 하루를 선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이 단 하루가 매일 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처럼 이곳에는 계속해서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곳입니다.





page1.jpg


page2.jpg





한 끼만 걸러도 배고픔에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짜증이 쉽게 나지만,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 아이들에게 한 끼는 꼭 먹고싶고 또 살기 위해 찾아서 먹어야 하는 소중한 한 끼의 식사입니다. 지금처럼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190307_125409261.jpg





함께하는 한숲은 지속적인 무료급식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도우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의 실천이 아이들에겐 큰 선물로 전달됩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활동 살펴보기]



목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 수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전달된 ..

  • [필리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

  • [미얀마] 배부른 행복으로 시작..

  • [캄보디아] 단돈 천원으로 만드..

  • [필리핀] 한 끼의 식사로 달라지..

  • 영양 가득한 밑반찬 전달로 따뜻..

  • 천천히 색을 만나보며 색이 주는..

  • [필리핀] 배고픈 아이들에게 희..

  • 출산 후 버려진 아무도 모르게 ..

  • [미얀마] 튼튼한 두 바퀴가 아이..

  • 감사한 오늘의 한 끼 식사도 잘 ..

  • [필리핀] 한 끼의 식사로 변하는..

  • [마르지 않는 곳간] 오늘 당장의..

  • [미얀마] 고아원에 전해진 따뜻..

  • 무거웠던 삶의 짐을 덜어줄 소중..

  •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줄 영양 ..

  •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가는 학..

  • 시원한 여름을 전하는 선풍기 전..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