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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만드는 따뜻한 한 끼 홍보팀 2019-04-09 [10:35]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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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주위를 따라 형성된 판자촌 마을에 가득 메워진 쓰레기! 마을 곳곳 어디를 둘러봐도 쓰레기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 쓰레기들은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이자 마을 내에서 작게나마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돈벌이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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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난은 아이들은 굶주림의 고통과 희망 없는 삶을 만들고, 그런 삶은 한창 배워야할 아이들은 학교가 아닌 당장의 한 끼를 때우기 위한 절박한 하루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배움도 포기된 채, 한 끼도 먹지 못하는 굶주림을 고통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쓰레기 마을 아이들을 위해 시작된 결식지원사업 마르지 않는 곳간(무료급식)!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한 끼로 따뜻함을 전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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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되는 가난과 빈곤은 하루에 한 끼도 그들에겐 과분한 상황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따뜻한 식사가 절실했고 성장기의 아이들에겐 더없이 필요한 선물이었는데,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서 인도네시아 쓰레기 마을 아이들에게 매주 영양 가득한 우유 1팩과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따뜻한 주먹밥 1개를 전달하며 생명과 연결되는 소중한 식사의 기회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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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걱정 없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매주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전날에는 아이들은 설렘과 기대로 얼굴에 웃음을 떠날지 모르고, 다른 때보다 빨리 내일리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잠을 청하는 날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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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들의 나눔 실천 속에 만들어진 소중한 한 끼의 식사는 매주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되며, 다른 날 보다 손꼽아 기다리는 소중한 하루를 선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이 단 하루가 매일 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처럼 이곳에는 계속해서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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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만 걸러도 배고픔에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짜증이 쉽게 나지만,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 아이들에게 한 끼는 꼭 먹고싶고 또 살기 위해 찾아서 먹어야 하는 소중한 한 끼의 식사입니다. 지금처럼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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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은 지속적인 무료급식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도우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의 실천이 아이들에겐 큰 선물로 전달됩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활동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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