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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만든 난방비 전달 홍보팀 2019-02-18 [11:54]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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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주의보에 폭발적인 에어컨 판매, 각 세대의 전기대란 등 2018년도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불볕더위 속에서 몸살을 앓아야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보다 추운 겨울이 더 혹독한 계절이 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은 어디 의지할 곳 없이 한숨과 걱정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매년 하루가 다르게 빨리 찾아오는 겨울에 에너지 빈곤층의 고민도 길어졌습니다. 남들처럼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는커녕, 난방비를 부담하지 못해 찬 공기가 가득 찬 방안에서 그저 맨몸으로 긴 겨울을 지내야 했던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서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그들을 위해서 난방비 전달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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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난 1, 함께하는 한숲은 또다시 찾아온 추위에 떨며 겨울을 보내고 있을 에너지 빈곤층을 찾아가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난방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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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하나뿐인 예쁜 딸. 그런 예쁜 딸이지만 엄마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픈 딸이기도 합니다.

워낙 오래된 집이라 낡을 대로 낡아 찬바람이 곳곳에서 들어와 임시방편으로 비닐과 텐트로 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보려 했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는 딸이 조금이라도 추울까 싶어 보일러를 틀어주곤 있지만, 우편으로 날아올 고지서에 얼마나 요금이 나올지 무섭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두 모녀가 전달하는 난방비로 걱정은 덜고 지금보다 더 따뜻이 겨울을 보내며 새싹이 파릇한 돋아나는 푸르픈 봄을 맞이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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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아파트와 다양한 빌라가 즐비한 가운데 옛날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채, 그 안에서 홀로 쓸쓸히 살고 계신 어르신을 찾아뵈었습니다. 가스비도 아끼려 버너를 사용하고, 한도 끝도 없는 비싼 난방비에 추운 날씨에도 난방을 켜지 않고 옷을 겹겹이 입고 모자와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계시던 어르신!

 

추운 날씨에도 홀로 쓸쓸히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르신에게 전달된 난방비는 그 어떠한 선물보다 최고의 선물이자 후원자들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다른 겨울보다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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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겨울은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전해진 따뜻한 온정 속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홀로 추운 겨울을 지내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많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NGO단체입니다. 이런 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서 함께하는 한숲은 난방비 나눔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의 실천으로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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