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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으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눕니다. 홍보팀 2019-02-12 [11:20]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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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설렘과 기다림의 설날이지만 또 누군가에겐 외로움과 쓸쓸함으로 다가오는 명절이기도 합니다. 홀로 쓸쓸히 험한 세상을 살아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누구보다 외롭습니다.

 

가족도 없이 홀로 민족 대명절을 맞이하며 떡국 한 그릇도 먹어보지 못하고 물에 밥을 말아 대충 끼니를 때우며 긴 명절을 보내야했던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하는 한숲은 올해의 설 명절은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떡국떡과 과일, 고기 등을 준비하여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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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 내 가족처럼 정성껏 떡국을 끓여 대접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명절을 느끼며 떡국 한 그릇 든든하게 끓여 드실 수 있도록 맛좋은 고기와 쫄깃한 떡을 준비하고 거기에 제철 과일 귤까지 넉넉하게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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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던 날!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여 풍족한 사랑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매년 오르는 물가에 구매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가격의 재료들.. 그래서 남들 다 먹는 떡국도 생략한 채 명절을 보내야 했던 소외계층! 올해의 설날만큼은 전해드리는 사랑으로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서둘러 발길을 재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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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맞바꾼 젊은 날..

 

일찍이 건강이 좋지 않아 여러 차례 수술을 겪고 결국 몸에 호스를 꽂은 채 평생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움직임도 마음대로 하지 못해 온전히 방안에 누워서만 지내야 하는 어르신에게 명절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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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맙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간절하게 명절을 기다렸을 어르신에게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만드는 설 명절맞이 선물상자를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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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설 명절이라고 해서 다를 것은 없이 추운 방안에서 TV를 시청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던 우리 주의의 많은 홀몸 어르신들!

 

갈 곳 없이 끼니 해결도 어려워 매일 아침 일찍 집을 나와 경로 무료급식소에서 한 끼의 식사를 얻어먹는 낙으로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도 풍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정성스레 떡국 한 그릇과 음식들을 준비하여 대접하며 든든하게 많이 드시고 마음까지 풍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준비한 음식들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올해의 설 명절은 모두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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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은 떡국 한 그릇도 드시지 못하고 외로이 계실 홀몸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선물상자를 전달하기 위해 또다시 길을 나섰고, 떡과 고기, 그리고 과일까지 함께 예쁜 보자기에 포장하여 광명의 한 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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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명절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떡과 고기, 과일을 넉넉히 담아서 선물상자의 무게가 꽤 무거워 들고 이리저리 이동하는 데 힘이 들기도 하였지만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들 생각에 힘든지도 모른 채 열심히 나누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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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시골에 가거나 친인척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세배도 하며 두둑이 세뱃돈을 받으며 얼마 받았냐는 등 자랑하기에 바쁘지만, 소외계층 아이들은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 흔한 떡국 한 그릇 제때 먹지도 못하고 보호와 돌봄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도 올해는 맛있는 설 명절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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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맞이해야 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의 손길들이 모여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 맞이 선물상자를 전달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모두가 풍족하고 따뜻한 설날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한숲과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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