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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미얀마에 전해진 따뜻한 한 끼의 사랑 홍보팀 2019-01-09 [10:5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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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빈곤이 만연한 곳에서 하루 한 끼도 먹지 못해 결국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일이 많은 빈곤 국가에서 여전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작은 도움의 손길만 닿아도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은 줄고 조금이나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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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 속에서 그저 굶는 그것밖에는 할 수 없었던 미얀마 빈곤 아동들에게 함께하는 한숲은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을 매주 따뜻한 한 끼의 식사로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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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빈곤으로 시작해 빈곤으로 끝나는 삶을 살아야 하는 미얀마 빈곤 아동들에게 무료급식이 주는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정성으로 준비한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통해 아이들은 굶주린 배를 채우고 너무나 필요했던 영양분을 섭취하고 또한 한 끼의 식사만큼은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안정감이 아이들을 웃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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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11식만 먹는다는 것은 남의 얘기! 미얀마 빈곤 아동들에게는 그마저도 부러운 얘기입니다. 하루에 한 끼만 배불리 먹어도 소원이 없겠다는 아이들의 간절한 작은 소망! 한 끼도 먹지 못했던 옛날에 비해 이제는 매주 한 끼의 든든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아이들의 말과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에 미안함과 또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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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의 만연함 속에서 누구보다 간절했던 한 끼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 그것이 나눔으로 이어져 함께하는 한숲은 미얀마 지부와의 협력으로 미얀마 곳곳 빈곤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의 식사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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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걱정 없이 든든히 배를 채울 수 있도록 시작된 무료급식은 매주 영양 가득한 식사로 전달되었습니다. 만연한 빈곤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기에 아이들은 평생 배고픔에 고통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기본적인 것도 먹는 것도 해결되지 않으며 고통받을 미얀마 빈곤아동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나눔의 실천을 통한 무료급식은 절실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마르지 않는 곳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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