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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중한 식사 시간 홍보팀 2018-11-05 [14:06]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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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을 막는 극심한 가난과 빈곤에 하루에 한 끼의 식사해결도 어려운 미얀마 빈곤층들의 삶은 너무나 가혹합니다. 대부분 농업으로 하루하루 벌어 먹고 사는 이들에게 매년 크고 작게 찾아오는 자연재해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 어두운 그들의 삶을 더욱 어둡고 컴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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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이 만연하고 그 속에서 늘 배고픔에 허덕이며 생명에 위협받는 미얀마 빈곤계층 아이들을 위해 필요했던 따뜻한 한 끼의 식사! 후원자님들과 크나큰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한 끼의 식사를 위한 기회가 생기고 매주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무료급식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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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가보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얼굴에 상아빛이 도는 무언가를 바른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따나카(Thanakha)라고 것으로 따나카 나무를 물과 함께 갈아 피부에 바르는데 주 목적은 자외선차단 및 더위에 지친 피부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바른다고 합니다.

 

전통방식으로 따나카를 얼굴에 바른 미얀마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와 빈곤한 생활에 지치고 우울해할 법도 하지만 하얀 따나카 덕분일까요? 매주 전달되는 소중한 한 끼의 식사가 아이들의 순진하고 밝은 웃음을 띄는 얼굴을 더욱 밝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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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 소중하고 따뜻한 한 끼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미얀마 양곤 외곽에 위치한 유아띳공 마을과 그 주변 나눔의 손길이 곳에 방문하여 무료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늘 오늘의 식사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에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날은 분주한 하루가 됩니다. 오늘 제공된 식사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입맛을 사로잡고 강렬한 향신료의 향이 코끝을 자극해 입맛을 돋우는 닭고기 카레를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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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식사를 먹기 전, 지금의 이 소중한 한 끼의 식사를 먹을 수 있게 도와준 후원자 및 미얀마 지부 관계자들과 감사한 마음을 가진 후 굶주린 배를 채우는 식사가 시작됩니다. 지금이 아니었다면 또 굶주림으로 고통받았을 아이들이었기에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먹고싶은대로 밥과 카레를 먹으며 무료급식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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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가장 기본적이 해결되어야 하는 것이 먹는 것인데, 기본적인 것도 해결되지 않고 이틀에 한 끼정도만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직도 많은 제3세계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해당되는 애기입니다. 빈곤에 허덕이며 한 끼의 식사해결도 어려운 그런 아이들을 위해 계속해서 나눔의 실천을 통한 무료급식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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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이 만연하고 누군가의 작은 도움이 그들의 삶을 달라지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미얀마 마르지 않는 곳간 무료급식은 매주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나눔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전달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채우지 못했던 영양과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성스런 식사로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어두웠던 삶에서 밝은 희망을 찾을 것입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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