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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그 무엇보다 절실했던 한 끼의 선물 전민지 2018-10-04 [11:36]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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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을 뒤덮고 있는 쓰레기들.. 당장에 치워야할 쓰레기이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은 하나라도 건질 것이 있는지 찾고 찾기를 반복합니다.

 

살기 위해 필요한 한 끼의 식사를 위해서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마을 곳곳에 굴러다니고 떠다니는 쓰레기들과 일생을 살아야 하는 인도네시아 빈곤아동들을 위해서 시작된 마르지 않는 곳간 무료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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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빈곤아동들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된 무료급식은 현재까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른 빈곤국가 속 빈곤아동들의 상황 또한 매우 열악하지만 전달되는 한 끼의 도시락이 배를 채울 수 있는 유일한 식사인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 아이들에게는 한 끼의 식사를 넘어 생명과도 같은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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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전달되는 한 끼의 식사(주먹밥 및 우유 등)가 없었을 때에는 아이들 미래가 한없이 캄캄하며 작은 희망조차 없어보였습니다.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는 쓰레기더미와 함께 일생을 살아야했던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하얀 우유와 맛있는 주먹밥 한 개는 그동안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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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질 듯 가난한 형편에 눈앞의 자식들보다 돈을 벌기 위해 타지도 나가는 부모들 밑에 있던 아이들은 아이가 아이를 키우는 상황도 비일비재합니다. 돈을 벌 능력도 없고 식사해결 능력도 없던 이들에게 건강하게 영양섭취를 할 수 있는 무료급식은 너무나도 소중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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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흔히 접하기 쉬운 주먹밥 한 개와 우유 1개이지만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 아이들은 이것만으로도 배부르고 행복한 선물입니다. 본인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나눔으로 만드는 한 끼의 선물을 전해주는 후원자님들의 관심 속에서 쓰레기마을 결식아동들은 웃음을 지으며 작은 희망 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볼 기회가 생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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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전달되는 한 끼의 식사로 아이들의 삶은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고, 앞으로의 다가올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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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주어진 빈곤의 고리는 끊어줄 수 없지만 매주 전달되는 도시락과 깨끗한 물(또는 우유)로 인해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며 건강한 삶을 살기 시작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야 삶에서 밝은 희망을 발견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갈 기회가 생긴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은 그 어떠한 선물보다 소중하기에 계속해서 진행되어져야할 것입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 통하여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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