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한숲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
후원
  • 후원안내
  • 아동결연
  • 후원신청
  • 모금함설치
  • 모금소식
목록
board_view
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외로움이 아닌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전달 홍보팀 2018-09-27 [13:24] 101





크기변환1_IMG_5994-1.jpg




추석이 어떤 의미인지, 송편이 먹는 것인지도 모르고 그저 쉬는 날로만 알고 있던 영우(가명), 한 평생 일만하다 남은 것은 다 망가진 관절과 몸뚱이뿐.. 가진 것 하나 없이 홀로 쓸쓸히 명절을 보내야 했던 어르신..

남들과 다른 추석 명절을 보낼 수밖에 없었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크기변환1_IMG_7993-11.jpg





매년 똑같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야 하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올해의 추석은 보통의 사람들처럼 송편도 먹고 과일도 먹으며 명절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많은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계층의 풍성한 추석을 위한 송편과 포도, 그리고 김치까지 풍성하게 전달하며 마음까지 따뜻한 추석을 전하였습니다.





page1.jpg




추석 명절이 시작되기 전인 921, 경로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함께 만들며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비롯하여 준비한 과일과 당일 아침 따끈하게 만들어진 쫄깃한 송편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과일상자와 함께 송편을 전하며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page2.jpg



 

혼자 쓸쓸히 집에서 있는 것보다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고 함께 얘기할 친구들이 있는 경로무료급식소에 가는 것이 유일한 낙인 어르신들은 송편을 빚기 위해 준비된 자리에 자연스레 앉아 손을 씻고 와서는 각자 본인만이 가진 방법으로 열심히 송편을 빚기 시작하였습니다.





page3.jpg





어디 하나 성치 않은 곳이 없는 어르신들이지만 본인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이고 무언가 할 일이 주어진다는 것에 굉장한 기쁨을 느끼시는 듯, 어느 한분도 얼굴을 찡그리는 분 없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송편을 만드시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오순도순 모여 송편을 만드는 것이 명절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았습니다.



page4.jpg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강력한 포스를 내뿜으며 어르신들은 앉은 자리에서 예쁜 송편들이 뚝딱 뚝딱 만들어져 나왔습니다. 열심히 송편을 만드시며 내가 만든 모양이 제일 예쁘고 송편은 그렇게 빚는 것이 아니라며 각자 본인이 만든 송편 모양이 최고라는 논쟁 아닌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였지만, 이것 또한 명절에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분위기라 생각됩니다.





page5.jpg






어르신들이 정성껏 송편을 빚으시며 시끌벅적 명절 분위기를 느끼시는 동안, 한숲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쫄깃하고 따뜻한 송편을 용기에 한가득 담아 집에 가실 때 하나씩 가지고 가시면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해두었습니다.





page6.jpg




점심 식사와 함께 만드신 송편도 맛볼 수 있도록 배식해드리고, 집에 돌아가실 때 한분씩 얼굴 뵙고 송편을 전달하며 급식소 어르신들에게 올해의 추석은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선물하였습니다.




page7.jpg
page8.jpg





급식소 어르신들 외에도 거동이 더욱 불편하여 외출에 어려움이 많은 독거 어르신들 또한 찾아뵈어 안부를 여쭈고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송편과 과일, 김치를 전달하며 풍성한 추석을 선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하루가 될 수 있었습니다.




크기변환1_IMG_7695-1.jpg




외롭고 쓸쓸한 추석을 맞이해야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너무나도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나눔이라는 손길로 지역사회 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 가정에 외로움이 아닌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을 만드는 송편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님들이 있었기에 올해는 많은 분들에게 마음까지 따뜻하며 보람된 송편 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후원자님들의 사랑을 대신해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여 앞으로도 함께하는 한숲과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활동 살펴보기]


목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 [필리핀] 작은 나눔이 모여 만든..

  • [캄보디아] 거리로 나가지 않아..

  • [미얀마] 미얀마에 전해진 따뜻..

  • [인도네시아] 배불리 먹을 수 있..

  • [인도네시아] 하얀 우유와 주먹..

  • [미얀마] 사랑과 나눔으로 채우..

  • [캄보디아] 도시락 하나로 만들..

  • 아이들의 꿈을 담는 재능 축제 ..

  • [미얀마] 아이들의 소중한 두 발..

  • [마르지 않는 곳간]오늘도 손맛 ..

  • [필리핀] 노란 카레가 만든 아이..

  • [미얀마]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

  • [인도네시아] 따뜻하고 배불리 ..

  • 사랑 듬뿍 정성 가득 영양반찬으..

  • [인도네시아] 그 무엇보다 절실..

  • 외로움이 아닌 기쁨을 나누는 따..

  • [미얀마] 간절했던 한 끼의 소중..

  • [인도네시아] 오늘 한 끼도 감사..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