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한숲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
후원
  • 후원안내
  • 아동결연
  • 후원신청
  • 모금함설치
  • 모금소식
목록
board_view
제목 기업명 글쓴이 날짜 Hit
[인도네시아] 오늘 한 끼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홍보팀 2018-09-18 [11:33] 230




KakaoTalk_20180623_164425931.jpg




함께하는 한숲은 인도네시아 결식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마르지 않는 곳간’)을 계속해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쓰레기마을에 거주하는 아이들의 상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도움의 손길이 계속해서 필요한 곳 중에 하나이며, 결식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영양공급이 절실하였습니다.




page1.jpg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간절한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다시 한번 모금함을 개설하게 되었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나눔이 인도네시아 도시빈민 및 빈곤계층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가득한 한 끼의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age2.jpg



 

꾸준하게 전달하는 한 끼의 도시락(주먹밥 등)과 우유로 아이들은 전과 달리 얼굴에 생기가 돌며 살집이 조금은 올라 귀여워진 친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전달되는 소중한 한 끼가 아니었다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을 아이들에게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밝은 미래를 선물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KakaoTalk_20180623_164348875.jpg

KakaoTalk_20180623_191705920.jpg

KakaoTalk_20180623_164406959.jpg



 

배고팠을 아이들을 위해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두둑한 주먹밥과 아이들에겐 최고의 건강음료인 우유도 함께 준비하여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쓰레기마을을 찾아,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도시락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애를 낳으며 애가 애를 낳고, 경제적 빈곤으로 부모의 가출 또한 돈을 벌기 위해 멀리 타지로 나가는 일도 빈번한 이곳에 아이를 안고 다니는 어린 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도 함께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도시락을 전하였습니다.




page3.jpg




단돈 천원이면 배를 채울 수 있지만 찢어질 듯 가난한 빈곤층에 이마저도 허락되지 않았고, 한치 앞을 알 수 없었던 아이들의 삶 속에서 시작된 무료급식은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을 만들고 작은 희망을 발견하며,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고 앞으로의 날들이 기다려지는 삶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180623_191113435.jpg




지금 당장의 가난의 고리는 끊어줄 수 없지만 든든한 도시락과 깨끗한 물(또는 우유)을 전달하며 한 끼의 식사만 해결해줘도 아이들의 삶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 것이며, 더 나아가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KakaoTalk_20180702_115837939.jpg



도시락 하나 건네받고선 가슴에 꼭 품고 아무 곳에 앉아서 허겁지겁 배를 채우기 바쁜 빈곤아동들.. 빈곤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인도네시아에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해서 전해질 때에 영양 가득하고 따뜻한 한 끼의 식사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마르지 않는 곳간' 통하여 인도네시아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사)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활동 살펴보기]



목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 새하얀 쌀 한로 전한 어려운 이..

  • 심리정서지원 - ‘나와 너의 만..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 [캄보디아] 아는 것이 힘! 캄보..

  • [미얀마] 가슴을 울리는 아이들..

  • [미얀마] 오늘의 한 끼로 아이들..

  • [캄보디아] 영양 가득 맛있는 한..

  • [필리핀] 매주 아이들을 찾아가..

  • [인도네시아] 영양가득 든든한 ..

  • 깨끗한 물로 전하는 아이들을 위..

  • 따스한 봄을 밑반찬 담아 지금 ..

  • 한 끼의 보약과도 같은 식사를 ..

  • [미얀마] 든든히 배를 채울 수 ..

  • [필리핀] 치킨과 밥만으로도 웃..

  • [캄보디아] 절실했던 든든한 한 ..

  • [인도네시아] 오늘도 감사한 하..

  • [미얀마] 안전한 식수를 선물하..

  • [미얀마] 아이들의 소원은 따뜻..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