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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지부] 살라마뽀(Salamat po), 감사합니다 ♡ 홍보팀 2016-11-18 [15:55] 1881

[필리핀지부] 마르지 않는 곳간

- 살라마뽀(Salamat po),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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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국민의 50%가 26세 미만의 젊은 나라로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현지인들의 삶은 여전히 풍족하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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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자연재해들은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은 태어남과 동시에 가난이라는 큰 짐을 물려받아 일생을 가난하게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필리핀 시내에서 한참 떨어진 빠오빠이안 이주민 마을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끼의 식사를 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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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가난이라는 삶의 무게 속에서 먹지 못해 고통 받는 빠오빠이안 이주민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매주 1회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요리와 따끈한 쌀밥, 우유와 빵 등 다양하게 급식을 제공하여 영양가 있고 배부른 한 끼를 선물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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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으로 먹는 것도 마음껏 먹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을 위해서 매일 급식을 진행하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아직까지 어려움이 많기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주1회 제공하는 무료급식 때 보다 더 많이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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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그 날! 100명이 넘는 아이들과 사람들이 급식을 받기 위해 줄을 길게 서있지만 어느 하나 얼굴을 찌푸리고 짜증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한 끼의 식사이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가난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과 사람들이 늘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지만 무료급식이 진행되는 날에는 모두가 웃는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는 날이라 그날 하루는 온 마을이 행복해지는 하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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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마뽀(Salamat po)

따갈로그어로 살라마뽀는 감사합니다.’를 뜻합니다. 무료 급식을 받고 맛있게 먹을 생각과 오늘은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여기저기서 살라마뽀(감사합니다)가 울려 퍼지며 덩달아 웃음도 퍼집니다. 이 웃음이 계속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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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과 웃음이 계속해서 지속되기를~!

빠오빠이안 마을에서는 계속해서 강제로 이주된 이주민이 늘고 있기에 무료급식의 양이 너무나도 부족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마을 주민들이 매주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_ 마르지 않는 곳간'을 통하여 아동들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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