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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마] 아이들을 먹구름으로부터 가려줄 안전 우산을 전달했습니다. 홍보팀 2022-10-17 [13:22] 2209


 

 

[미얀마] 아이들을 먹구름으로부터 가려줄 안전 우산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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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과 함께해주신 봉사자 여러분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탄생한 안전 우산!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안전 우산은 기후의

특성상 1년 중 5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가 있는 미얀마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일 년의 절반 정도인 우기로 인해

아이들의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할 날들이 많습니다. 이런 긴 우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아이들에게 꼭 필요

한 우산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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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시설이 잘 갖춰지지 않은 미얀마의 우기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교통 혼란, 주거 환경 철거 등의 사건ㆍ사고들이 끊이지 않습

니다. 또한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막히고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도 빈번하며, 우기 시 아이들의 교통사고 또한 자주 발생하고 있습

니다이렇게 길고 긴 먹구름 속에서 지내고 있는 미얀마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안전 우산은 안전하고 행복한 앞으로의 나날들을

응원하는 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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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우산은 빛을 반사해 어둡고 흐린 우기에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반사 테두리와 형광의 면, 그리고 아이들의 시야를 확보하

투명한 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봉사자 여러분이 전달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하나하나씩 직접 오린 스티커로 가득 채워진 우산

은 더 이상 밋밋하고 똑같은 우산이 아닌, 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재탄생한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들만의 안전 우산이 되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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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분들이 각기 다르게 꾸며주신 다양하고 개성 있는 우산을 받아서 든 아이들은 우산이 마음에 쏙 드는 듯 모두 다르게 꾸며

진 귀여운 스티커를 바닥에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펼쳐 뱅글뱅글 돌려보기도 하며 자매, 형제와 함께 썼던

가족 모두의 우산이 아닌 본인만의 특별한 첫 우산이 생겼다는 사실에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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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없이 얇은 가방으로 쏟아지는 비를 막거나 불투명한 우산 때문에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위험천만한 상황에 여러 번 놓이며

빗길을 다니던 아이들은 쏟아지는 빗방울에도 비를 맞지 않고 안전하게 빗길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이들은 얼마나 기쁜지 오랜만에 비구름 대신 비춘 땡볕에도 우산을 펴고 거리를 활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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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로 만들어진 튼튼하고 예쁜 우산을 전해 받은 아이들은 기뻐하며 예쁜 웃음꽃을 피웠었습니

. 아이들에게 전달된 의미 있고 소중한 선물은 앞으로 더더욱 성장할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간직될 기쁜 추억이 될 것입

니다.

 

 (사)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지구촌 이웃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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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후원 - 복사본.jpg 정기후원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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