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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성결교회와 함께한 따뜻한 겨울 만들기 연탄나눔 홍보팀 2018-12-17 [19:22] 178

 

 

문래동 성결교회와 함께한

따뜻한 겨울 만들기 -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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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2월 15일 문래동 성결교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상기후로 인해 올해는 겨울이 참 빨리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길어진 만큼 추위를 견뎌야 하는 날도, 따뜻함이 절실한 날도 많아졌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는 이토록 길어진 겨울이 어려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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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연탄을 쓰는 가구가 많은 것 아시나요? 보일러시설이 많이 발달한 지금은 연탄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몇몇 농어촌 지역 외에 도시외각에도 마땅한 보일러시설 없이 연탄으로 방을 데우고, 물을 끓여서 살이 찢어질듯 한 겨울을 버텨야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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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문래동 성결교회 봉사자분들이 모여 주셨습니다. 광명외곽지역에 살고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2000장의 연탄을 준비했습니다. 굽이굽이 좁은 골목이 많은 곳이라 집과 연탄까지의 동선이 많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연탄을 여러 개 들어서 옮겨주실 분을 정하는데, 일곱 분께서 선뜻 손을 들어 나서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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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며 연탄을 나르다 보면 연탄가루가 어느센가 얼굴 곳곳에 묻곤 합니다. 봉사자분들 모두가 얼굴에 연탄가루가 묻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연탄을 옮겨 주셨습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연탄을 옮기다보니 드렸던 마스크가 답답하고 더우셨는지 마스크를 벗고 더욱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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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봉사는 몇 시간동안 온몸을 움직이는 봉사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연령의 봉사자 분들 모두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서로를 독려하고 자리를 바꿔주기도, 역할을 바꿔주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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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성결교회가 전달한 연탄은 8가구의 어르신들의 겨울을 책임질 것입니다. 어르신들은 길어진 올해 겨울을 추위 속에 보내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을 데우고 물을 따뜻하게 끓이면서 연탄이 따스함을 전할 때마다 봉사자분들의 사랑이 퍼질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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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만들기 연탄 봉사에 함께해준 문래동 성결교회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해서 소외된 이웃이 추운겨울 속에 있지 않을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시기를 바라봅니다.



()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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