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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에코백으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홍보팀 2018-06-18 [15:07] 1040



[필리핀] 에코백으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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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끼의 끼니 해결도 어려워 굶는 날이 많은 필리핀 빈곤계층이 여전히 많습니다. 가난이 가난을 낳는 안타까운 상황에 끼니 해결을 물론 공부를 하기 위해서 거리로 나가야만 하는 필리핀 시골마을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사랑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통해 기부되어진 에코백을 들고 시골마을에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에코백과 함께 꿈과 희망을 함께 전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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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숲은 계속해서 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티셔츠, 사랑의 에코백, 사랑의 필통, 사랑의 쿠키, 사랑의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사랑의 캠페인을 진행하여 참여자(봉사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기부되어진 다양한 물품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필리핀 페냐프레샤 및 딸락 지역의 아이들에게 전달된 에코백 또한 봉사자들의 손끝에서 탄생되어 아이들을 응원하는 꿈과 희망을 담아 기부되어진 핫픽스 및 글리터 에코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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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담긴 에코백을 빨리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필리핀에 도착하자마자 딸락 지역으로 이동하여 아이들이 모인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환영의 의미로 아이들과 지역마을의 선생님들은 멋진 공연을 준비하여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돌의 안무처럼 서로 딱딱 맞추며하는 칼군무는 아니었지만 아이들 스스로 흥이 나고 신나게 즐기면서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고 오랜 시간 비행의 노고가 사라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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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공연을 감상한 뒤, 알록달록 핫픽스와 글리터용지로 디자인이 된 에코백을 나누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찢어질 듯 가난한 형편에 한 끼의 식사해결도 어려운 상황에 본인만의 가방이나 학용품이 있을 리가 없는 시골마을 아이들에게 봉사자들의 사랑으로 기부되어진 형형색색의 예쁜 가방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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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에코백이 아닌 직접 정성과 사랑으로 만든 가방을 전달했기에 아이들의 웃음은 더욱 환하게 웃고 전하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고스란히 전달받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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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딸락 남발란 지역에 위한 고아원에도 방문하여 예쁜 사랑 에코백을 전달하였습니다. 공산품이 비싸기도 하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쉽게 물건을 구매할 힘이 없기에 늘 남이 쓰다 버린 것을 주어다 쓰기 바빴는데, 한국의 봉사자들의 사랑으로 기부되어진 알록달록 에코백으로 이제 아이들에게도 멋진 가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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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더운 날씨에 에코백을 나눠주는 현장의 열기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봉사자들의 사랑이 담긴 에코백을 하나라도 더 가져가서 빈곤계층 아이들에게 전하기 위한 노력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아이들은 해맑게 웃으며 선물 받은 에코백을 들고 신남과 즐거움을 주체하지 못하며 환한 미소로 보답해주었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자, 후원자 분들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것이며 밝은 아이들의 미소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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