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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한 삶과 환한 웃음을 위한 천연비누나눔 홍보팀 2018-05-17 [09:01] 1898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한 삶과 환한 웃음을 위한 천연비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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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빈곤층들을 위해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끊임없는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숲은 필리핀 현지를 방문하여 빈곤계층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사랑의 천연비누를 나누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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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식민지 지배의 영향과 몇 개의 가문만이 세습으로 정치를 하며 잘사는 사람만 잘사는 빈부의 격차가 심한 나라 중에 하나가 필리핀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한달 월급이 30만원이 채 되지 않아 많은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에는 부족하고 그렇기에 못사는 사람은 계속 못살고 가난이 가난을 낳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내를 벗어나 조금만 외진 곳으로 향하는 상황은 더 심각해지고 끼니 해결은 물론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해 씻는 법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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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는 물도 부족한 현실이지만 왜 씻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씻는 것인지 몰라서 자주 씻어야 하는 손도 씻지 않아 잦은 질병치례를 하고 그로인해 크고 작게 아픈 아이들도 많은 필리핀 시골마을에 봉사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듬뿍 담긴 천연비누를 전달하며 청결하게 씻을 수 있도록 돕고 작은 희망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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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캠페인 - ‘천연비누나눔봉사활동으로 봉사자들의 손에서 만들어지고 기부되어진 예쁜 비누를 필리핀 딸락 남발란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과 인근 시골마을에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낮은 임금으로 비싼 생필품을 사는데 어려움이 많아 손 씻는 비누조차 구경해보지 못한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알록달록 예쁜 비누를 보고 신기해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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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만 잘해도 웬만한 감염 질환과 세균성 질병은 80프로 이상 예방을 할 수 있는데 비누가 없고 씻는 법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가방 한 가득 천연비누를 싣고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면서 위생교육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갖으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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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큰 걸림돌이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그로인해 성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여 아이가 아이를 낳아 기르며 일생을 사는 필리핀 외곽 시골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변화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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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누를 보여줘도 신기해할 아이들이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예쁜 수제 비누를 처음 보는 아이들은 처음에 먹는 것인지 알기로 하였지만 한국에서 봉사자들이 직접 만들고 포장까지 한 것이라는 말에 다시금 예쁘게 넣어서 소중하게 들고서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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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캠페인을 통한 많은 봉사자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을 위한 비누로 기부되어졌고, 아이들에게 전달된 이 비누로 아이들은 작은 질환들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며 이 웃음을 잃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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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은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사랑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참여할 분들이 더 많아져서 희망의 메시지가 세상 끝까지 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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