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한숲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
소식
  • 공지사항
  • 이야기마을
  • 소식지
  • 언론보도실
  • 사진갤러리
  • 영상갤러리
목록
board_view
제목 글쓴이 날짜 Hit
[마르지않은 곳간] 더운 여름 입맛 돋우는 사랑의 밑반찬 전달 홍보팀 2017-06-28 [16:14] 1254

[마르지않은 곳간] 더운 여름 입맛 돋우는 사랑의 밑반찬 전달

벌써 2017년 정유년도 반환점을 돌고 있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햇볕은 점점 뜨거워지고, 공기는 습해지면서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된 것을 부쩍 느낄 수 있습니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6, 사단법인 함께 하는 한숲(Together Hansup)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반찬 배달 준비를 하였습니다.

1.jpg

지난 613일과 627일 두차례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마르지 않은 곳간 밑반찬 전달을 하였습니다. 칼슘의 왕이라고 불리는 멸치!!!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반찬입니다. 알맞게 익은 김치와 국수 한그릇 말아 먹고 싶을 정도로 맛나게 익은 열무김치!!! 그리고, 버섯 볶음과 명절이 온 것 같은 해물 경단을 613일과 27일 밑반찬들입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생각에 정성껏 재료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다듬고 부치고 볶고 하며 준비하였습니다.

2.jpg

3.jpg

정성스레 만든 반찬들을 포장용기에 넣어 정성과 사랑도 함께 듬뿍 넣어 포장을 해주고요~ 박스 안에 넣고 기다리실 어르신들을 위해 포장까지 완료하였습니다. 기다리실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배달 GO~~~

4.jpg

햇볕이 뜨거운날 !!!! 초록빛 옷을 입은 담쟁이들이 벽을 타고 위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은 조금은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다리고 계실 어르신을 위해 밑반찬을 들고 발걸음을 재촉해 봅니다. 문을 두드리자 어르신이 나와 웃음으로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더운날 너무 고마워요. 고마워요.” 라며 감사인사를 하시는 어르신... 매번 너무 맛있게 드신다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5.jpg

바로 발걸음을 옮겨 다른 어르신을 찾아 뵈었는데, 출타를 하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어르신에게 통화를 하였는데, 지금 잠깐 밖에 나와있는데, 금방 들어가니까 집앞에 두고 가주면 안되냐며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집앞에 살포시 올려놓고 어르신이 오셔서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며 다음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6.jpg

밑반찬 배달을 받으시고 많이 밝아지신 할머니!!! 저희가 초인종을 누르자마자 바로 문을 열며 반갑게 인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

7.jpg

항상 반찬배달을 기다리스는 할머니!!! 오늘도 항상 고맙다며 감사인사도 잊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8.jpg


9.jpg

30년 동안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집을 가는 중 계단 올라가는 곳은 페인트도 벗겨지고, 지하는 버려질 여러 가지 잡자재가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항상 누워계시기 때문에 반찬을 받으실 수 없어서 옆집 분들이 와계셔서 받아 주시기도 합니다. 옆집에서 오셔서 계신 분들이 감사인사를 전해주시기도 합니다.


10.jpg

반찬을 가져다 주셔서 몸도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 건강하세요^^

11.jpg

박스를 정리하시다 밑반찬 배달을 받으신 어르신!!! “너무 맛있어요, 반찬 항상 맛있게 먹고 있어요.” 박스정리는 거의 다 끝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덥지만 그래도 오늘 많이 한 거라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12.jpg

가난한 아이가 점심 도시락을 가져올 수 없어습니다. 도시락 통을 열면 비어져 있는 도시락...아이는 비어있는 도시락 통을 닫고 밖으로 나가 물로 배를 채우고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물로 배를 채운 후 교실로 들어온 아이의 빈 도시락 통에는 빵과 과일 그리고 야채가 들어있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자신의 도시락을 그 아이에게 조금씩 나누어주었던 거죠.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의미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씩 나누며 실천하다 보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희망으로 가득하여 따뜻하고 행복할 거라 생각 됩니다.

 



밑반찬 배달의 사랑을 전달할 곳은 너무나 많지만 아직까지 손길이 닿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 2만원이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반찬서비스배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과 관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된 이웃을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NGO단체입니다.




기업임직원 및 단체 봉사활동 내역은 아래 [활동살펴보기]에 들어가시면 볼수 있어요

[활동 살펴보기]

목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12345678910